지널리 가이드 · 서비스 소개

웹진 서비스를 바꿀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질문은 ‘그동안 만든 콘텐츠는 어떻게 남길까?’입니다. 지널리에서는 이전 웹진을 서비스하는 흐름과 새 발행호를 내보내는 흐름을 구분해 살펴볼 수 있습니다.

종이 잡지 보관함 옆에 외장 드라이브가 놓인 자료 선반
발행물을 보관하고 이어 쓰는 일을 표현한 AI 생성 이미지입니다.

기존 HTML·ZIP 웹진은 어디에 보관하나요?

이전 웹진 아카이브는 기존에 제작한 정적 웹진 자료를 업로드해 이어서 서비스하는 기능입니다. 먼저 원본 ZIP에 시작 페이지와 이미지, 스타일 파일이 들어 있는지 확인하세요. 외부 사이트에서 불러오던 파일은 원본 사이트의 운영 상태에도 영향을 받습니다.

기존 정적 웹진을 보관하는 것과 그 안의 기사가 지널리의 편집 가능한 콘텐츠로 바뀌는 것은 다른 작업입니다. 새 콘텐츠 편집기에서 수정하려면 원고와 이미지를 별도로 정리해 등록하는 범위를 검토해야 합니다.

발행호를 파일로 남길 수 있나요?

발행호 내보내기는 운영 중인 발행물을 보관하거나 다른 환경으로 옮길 때 검토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제공되는 문서 출력과 HTML·ZIP 내보내기는 목적과 포함 범위가 다르므로 실제 결과 파일을 열어 확인하세요.

정적 내보내기 파일에 로그인, 댓글 저장, 설문 응답, 서버에서 처리하는 검색까지 같은 방식으로 포함된다고 가정해서는 안 됩니다. 공개 페이지와 이미지 보관, 운영 데이터의 보존 범위를 나누어 정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이관 전에 준비할 자료는 무엇인가요?

대표 발행호 하나를 먼저 확인하면 누락된 자료와 손봐야 할 링크를 일찍 찾을 수 있습니다. 오래된 웹진일수록 화면 확인만으로 판단하지 말고 파일 구성도 함께 점검하세요.

  • 기존 웹진의 발행호 목록, 원본 파일, 시작 페이지 경로
  • 이미지·첨부파일과 외부 링크가 포함된 위치
  • 유지해야 할 독자 주소와 새 주소 연결 계획
  • 댓글·회원·응답 데이터 등 별도 보존이 필요한 항목

우리 회사에 맞는 범위를 먼저 정하세요

자료를 남기는 목적이 사내 기록인지, 독자의 계속된 열람인지, 다른 서비스로의 이전인지에 따라 필요한 작업이 달라집니다. 도입 상담에는 실제 자료 한 호와 원하는 보존 범위를 함께 준비하면 좋습니다.

우리 회사에서는 어떻게 시작할까요?

현재 운영 중인 원고와 발행 주기를 정리하고, 우리 팀에 필요한 기능부터 확인해 보세요.

기존 웹진과 함께 도입 검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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