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널리 가이드 · 서비스 소개

좋은 회사 이야기는 이미 현장에 있습니다. 함께 일하는 사람의 경험, 작은 업무 개선, 고객을 만난 순간입니다. 지널리는 그 이야기를 웹진으로 만들고 독자에게 전하는 일을 돕습니다.

종이 잡지와 연필, 노트북이 놓인 편집 책상
회사 이야기를 발행물로 다듬는 과정을 표현한 AI 생성 이미지입니다.

한 번의 제작보다 다음 발행까지 생각합니다

사보 담당자의 일은 원고를 완성하는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표지와 기사 순서를 정하고, 독자에게 새 소식을 알리고, 무엇을 읽었는지 돌아보아야 합니다. 이 과정이 여러 문서와 서비스에 흩어져 있으면 다음 발행을 준비할 때도 같은 확인을 반복하게 됩니다.

지널리는 발행호, 카테고리, 콘텐츠, 미디어를 중심으로 작업을 이어갑니다. 뉴스레터와 독자 참여, 성과 분석도 회사 사용자 콘솔에서 찾아갈 수 있습니다. 담당자가 직접 웹진을 운영하는 클라우드 서비스라는 점이 출발점입니다.

독자는 웹진을, 담당자는 콘솔을 봅니다

독자는 회사의 웹진에서 기사를 읽고 지난 발행호를 살펴봅니다. 담당자는 콘솔에서 원고와 이미지를 수정하고 발행 상태를 관리합니다. 회사의 로고와 도메인, 발행호의 템플릿과 브랜딩을 설정하면 조직에 맞는 읽기 경험을 구성할 수 있습니다.

AI가 제안하고, 편집자가 결정합니다

맞춤법 교정, 읽기 쉬운 문장 점검, 제목 제안, 번역, 이미지 생성은 제작을 돕는 도구입니다. 사람 이름과 사실관계, 조직의 표현 기준, 공개해도 되는 정보는 담당자가 검토해야 합니다. AI의 제안을 검토해 우리 회사의 말투로 다듬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우리 팀의 실제 원고로 확인해 보세요

도입을 검토한다면 최근 발행한 기사 한 편과 이미지 몇 장으로 작업 흐름을 확인해 보세요. 원고를 편집하고, 미리보기를 확인하고, 수정 사항을 다시 저장하는 과정에서 우리 팀에 필요한 기능이 구체적으로 드러납니다.

  • 담당자: 반복되는 제작·확인 작업을 어디서 처리할지 살펴봅니다.
  • 부서장: 발행 이후 독자 반응을 다음 기획에 어떻게 활용할지 확인합니다.
  • 운영 담당자: 계정 역할과 데이터 보관·내보내기 범위를 점검합니다.

우리 회사에서는 어떻게 시작할까요?

현재 운영 중인 원고와 발행 주기를 정리하고, 우리 팀에 필요한 기능부터 확인해 보세요.

우리 팀의 웹진 운영 시작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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