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널리 가이드 · 빌더 사용법
기사 저장을 마쳤다면 독자의 입장에서 접속해 볼 차례입니다. 공개된 페이지가 제대로 열리는지 확인한 다음 뉴스레터와 연결하면 전달 과정에서 생기는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먼저 기사와 발행호의 상태를 확인합니다
콘텐츠의 게시 여부와 발행호의 공개 상태를 함께 확인합니다. 작업 중인 원고를 실수로 노출하지 않도록 필요한 검토를 마친 뒤 게시하세요. 역할에 따라 검수 승인을 거치는 팀이라면 담당자와 승인 시점을 미리 정해 둡니다.
로그인하지 않은 독자 화면으로 점검합니다
관리자 미리보기만 확인하지 말고 실제 독자 주소에서 메뉴, 기사, 이미지와 링크를 열어 보세요. 특히 첨부파일과 외부 링크, 모바일에서의 이미지 잘림을 확인합니다. 공유할 때 나타나는 제목과 설명, 이미지도 점검 대상입니다.
- 웹진 메인에서 이번 호의 기사로 이동할 수 있는지
- 카테고리 목록에 올바른 기사가 보이는지
- 기사 제목과 본문, 대표 이미지가 최신 저장 내용인지
- 공유할 주소가 관리자용 주소가 아닌 독자 주소인지
뉴스레터는 수신자와 목적부터 정합니다
주소록과 구독자 관리에서 발송 대상과 수신동의 상태를 확인합니다. 뉴스레터 작성에서는 전달할 기사를 골라 배치하고, 제목과 소개 문장을 수신자에 맞게 다듬습니다. 사내 구성원과 외부 구독자에게 꼭 같은 안내를 보낼 필요는 없습니다.
테스트 메일을 읽고 발송을 결정합니다
테스트 발송으로 메일의 제목, 이미지, 기사 링크, 수신거부 안내를 확인합니다. PC와 휴대전화의 메일 앱에서 읽어 보면 실제 독자가 겪을 문제를 찾기 쉽습니다. 준비가 끝나면 대상 그룹과 발송 시점을 다시 확인한 뒤 실행합니다.
SNS를 함께 활용한다면 연결한 계정과 사용 가능한 채널, 게시 대상을 확인하세요. 외부 서비스의 연결과 승인 상태에 따라 이용 범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발송 이후에도 확인할 일이 남습니다
발송 성공과 실패, 열람 지표를 확인하고 콘텐츠 방문 흐름을 함께 살펴보세요. 열람 지표는 메일 서비스의 환경에도 영향을 받으므로 단일 수치만으로 독자의 관심을 단정하지 않습니다. 다음 발송에서 바꿀 제목이나 기사 구성을 한 가지 정해 기록해 두면 좋습니다.
우리 회사에서는 어떻게 시작할까요?
현재 운영 중인 원고와 발행 주기를 정리하고, 우리 팀에 필요한 기능부터 확인해 보세요.